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024.02.17 기출 · 조선 후기 정치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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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4번

제시된 지문에서 '북학의'를 저술하고 청의 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을 주장한 인물은 실학자 박제가입니다. 박제가는 서자 출신으로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에 기용되었습니다.

오답 노트

세계 지리서인 지구전요를 저술하였다: 최한기
의산문답에서 무한 우주론을 주장하였다: 홍대용
기기도설을 참고하여 거중기를 설계하였다: 정약용
양반전을 지어 양반의 허례와 무능을 풍자하였다: 박지원
이 단원 연속 풀기 · 조선 후기 정치개념서 「조선 후기」 읽기

이 단원 공개 기출 190문항 · 연속 풀기에는 일백제 자체 문항도 함께 나옵니다.

  1. 밑줄 그은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그림]2024.05.25 기출
  2. 다음 자료를 활용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그림]2024.08.10 기출
  3. 밑줄 그은 '이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24.08.10 기출
  4. 밑줄 그은 '이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24.08.10 기출
  5. (가) 사건 이후에 일어난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24.08.10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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