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020.02.08 기출 · 조선 전기 정치

밑줄 그은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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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번

사료에서 성삼문, 박팽년 등이 상왕(단종)의 복위를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처형당한 상황으로 보아, 당시의 왕은 세조입니다. 세조는 중앙집권 체제 강화를 위해 유향소를 폐지하였으며, 이에 반발하여 일어난 함길도 토착 세력의 이시애의 난을 진압하였습니다.

오답 노트

남이 처형: 예종 시기
나선 정벌: 효종 시기
인목 대비 유폐 및 폐위: 광해군
초계문신제: 정조 시기
이 단원 연속 풀기 · 조선 전기 정치개념서 「조선 전기」 읽기

이 단원 공개 기출 295문항 · 연속 풀기에는 일백제 자체 문항도 함께 나옵니다.

  1. 다음 사건을 계기로 일어난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20.02.08 기출
  2. 밑줄 그은 '국왕'의 재위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그림]2020.06.27 기출
  3. 밑줄 그은 '제도'를 마련한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20.06.27 기출
  4.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20.06.27 기출
  5. (가) 전쟁 중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20.06.27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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