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021.02.06 기출 · 국외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가) 부대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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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번

제시된 자료의 영릉가 전투와 양세봉 총사령관은 남만주에서 활동한 조선혁명군에 해당합니다. 조선혁명군은 흥경성에서 일본군을 격퇴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오답 노트

호가장 전투는 조선의용대의 활약입니다.
대전자령 전투는 지청천이 이끈 한국독립군의 전과입니다.
중국 팔로군에 편제된 부대는 조선의용군입니다.
인도·미얀마 전선에서 활동한 부대는 한국광복군입니다.
이 단원 연속 풀기 · 국외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개념서 「근대 (개항~일제강점기)」 읽기

이 단원 공개 기출 125문항 · 연속 풀기에는 일백제 자체 문항도 함께 나옵니다.

  1. 다음 지역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21.04.11 기출
  2.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지 않은 것은? [그림]2021.04.11 기출
  3. (가) 군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그림]2021.04.11 기출
  4. (가) 지역에서 있었던 민족 운동으로 옳은 것은? [그림]2021.06.05 기출
  5. 밑줄 그은 ‘회의’가 개최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그림]2021.08.07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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