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019.05.25 기출 · 흥선대원군과 개항

(가), (나) 사절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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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번

사료의 내용을 통해 (가)는 청나라에 파견되어 신식 기술을 배운 영선사, (나)는 미국 대통령을 접견하기 위해 파견된 보빙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영선사는 귀국 후 무기 제조 공장인 기기창 설립의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오답 노트

귀국할 때 조선책략을 가지고 들어왔다: 수신사 김홍집
보고 들은 내용을 해동제국기로 남겼다: 세종 때의 신숙주
해국도지, 영환지략을 들여와 국내에 소개하였다: 통상 개화파 오경석, 유홍기
암행어사 형태로 비밀리에 파견되었다: 조사시찰단
이 단원 연속 풀기 · 흥선대원군과 개항개념서 「근대 (개항~일제강점기)」 읽기

이 단원 공개 기출 219문항 · 연속 풀기에는 일백제 자체 문항도 함께 나옵니다.

  1. (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그림]2019.08.10 기출
  2. 밑줄 그은 ‘이 관계’가 발급되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19.08.10 기출
  3. 다음 조약이 맺어진 배경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그림]2019.08.10 기출
  4. (가), (나) 조약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그림]2019.10.27 기출
  5. (가) 사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그림]2019.10.27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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