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2018.10.27 기출 · 일제강점기 — 1920년대

다음 글을 쓴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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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3번

사료의 '나라는 형체고 역사는 정신이다'라는 문구와 '태백광노'라는 필명을 통해 이 글을 쓴 인물이 백암 박은식 선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박은식 선생은 1920년에 한국독립운동지혈사를 간행하여 3·1 운동을 중심으로 독립 투쟁 과정을 정리하였습니다.

오답 노트

진단 학회 창립: 이병도
여유당전서 간행: 정인보, 문일평, 안재홍
독사신론 저술: 신채호
조선사회경제사 저술: 백남운
이 단원 연속 풀기 · 일제강점기 — 1920년대개념서 「근대 (개항~일제강점기)」 읽기

이 단원 공개 기출 119문항 · 연속 풀기에는 일백제 자체 문항도 함께 나옵니다.

  1. (가) 종교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그림]2018.10.27 기출
  2. 다음 법령이 재정된 이후에 일어난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18.10.27 기출
  3. 밑줄 그은 ‘이 사건’ 이후의 사실로 옳은 것은? [그림]2019.01.26 기출
  4. (가) 단체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그림]2019.08.10 기출
  5. 다음 법령이 제정된 이후에 볼 수 있는 사회 모습으로 옳은 것은? [그림]2019.08.10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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